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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노아의닭주스
'나의 칼날 앞에는...다름아닌 네가 서있었다. 몇년째 너만을 찾아 해맸는데...우리는 어째서 이렇게 만나고 만걸까?차라리 다시는 만나지 못하는게 나았을지도 모르겠다' 먼길을 돌아 다시만난 예준과 노아는 적이 되있었다. (작가가 아직 중학생이다 보니 아직 팬픽 잘 못써요,히히)
예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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