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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지훈29
경화수월鏡花水月_「거울 속의 꽃이나 물에 비친 달」이라는 뜻으로,눈에 보이나 손으로 잡을 수 없음 키다리아저씨 의사 석진과 심장병을 앓고있는 지훈의 브로맨스 스토리.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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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
[공모전]맞바람의 定石(정석)
옹성우
859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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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0
5
법정물보다는 그냥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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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초월
김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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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
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