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237
" 너는 나에게 있어서, 어쩔수 없는 존재였다. " 작품의 분위기가 우중충하니 싫으신 분은 뒤로가기 ※이 이야기는 실제가 아니므로 방탄소년단과 무관합니다※ BL [국뷔]
정국
65
0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