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79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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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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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도련님 “ “ 네 , 잘부탁 드립니다 “ • • • “ 여주야 , 여주야. 나랑 만나보는거 어때 ? “ “ 저는 그냥 도련님 집에 가정부일 뿐입니다, 사적인 만남은 하지않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도련님 “ “ 왜 , 가정부여도 사람이잖아. 만날수있는거잖아 “ “ 안됍니다.. “ 가정부를 좋아한 한 부잣집 아들. 둘은 정말 만날수 있을까 ? _ 자유연재
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