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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루하고도 침울한 세상 속 나를 구원해주러 온 다섯 소년들. 그중 파란색머리의 한 소년은 '도망갈까' 라고 한다. 몇년이 흘러도 계속 생각나는 그 소년, 나는 아직도 그 소년이 그립다. 조만간 조금씩 작성 예정입니다! 시간 남을때 쓰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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