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후회할지도 몰라
시간이 나는대로 올릴 예정입니다. 느릴 수도 있습니다.
1402년 조선에 살고 있는 여성, 해담. 신의 제물로 바쳐져 깊은 바다 심해 속으로 잠긴다. 눈을 떠서 깨어나보니 지끈거리는 머릿 속을 스친 작은 기억. 깨어난 곳은 저승이 아닌 번쩍거리는 불빛이 가득한 이 곳은 대한민국. 바닷가 앞에서 혼자 울고 있는 해담에게 손을 건낸 김태형. 그녀와 그의 운명이 시작된다.
소설 특성 상 욕설도 있을 예정입니다. 불편하신 분은 미리 뒤로 가기 해주세요! 인물들 사진은 전부 연예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