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달콤한 로맨스
오늘은 정국의 생일이라 지민이 직접 케이크를 만들어주기로 했다.
-------------다음 날, 오전 6시 30분---------------- 지민은 케이크 준비를 위해 방에서 부엌으로 향했다.
-------------오전 6시 50분------------- 케이크 만들기 시작.
------------오전 7시 50분-------------- "드디어 완성!" 지민이 기쁘게 말했다.
-----------오전 8시--------------- 정국이가 일어나 방에서 부엌으로 걸어왔다.
"형~ 뭐 만들고 있어요? 냄새 너무 좋아요!"
"야, 정국아, 일어나! 먼저 나 기다려!"
"싫어!"
"야! 거실에서 기다릴 거야?" 지민이가 화난 목소리로 말했다.
"엉엉엉~ 엉엉엉~ 형 너무해!" 정국이는 우는 척했다. 지민은 사랑하는 정국이를 울린 것에 대해 당황했다.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