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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njung
'양세형의 짤방 공작소'을 보다가 제목을 섰습니다. 강다니엘의 사진을 트위터에서 보았는데 그 사진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출처:트위터
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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