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Ge르매닌척
안녕~^^나는 너원동 101-11번지에 있는 대저택에서 하숙집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의 동생인 여주야. 나는 분명히 사람들을 그렇게 많이 받을 생각이 없었거든?근데 어쩌다보니 11명이나 와서 12명이서 하숙생활을 하게 됬어...그럼 지금부터 우리 12명의 하숙생활을 볼래?
이대휘
16
0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