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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ig35304
여주와 윤기는 부X친구라면 그것보다 더해. 태어날때부터 옆집, 같은반에 같은학교! 이제 내 낭랑 십구세 청춘좀 느끼자! 라며 봄타는 나에게 민윤기가 차가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감-히 흘려버리다니! 비싼 옷인데! 민윤기! 너, 이씨 이제 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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