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플러스 jkHippopotamus634님이 작성한 작품 리스트

jkHippopotamus634
일반
(투바투 빙의글 TALK)선도부랑 양아치 사이의 홍일점
투바투 최연준 최수빈 빙의글 TALK "야 최여주, 내 옆에 있어. 쟤랑 놀지 말고." 전교 1등, 무결점 선도부장 최수빈. "오빠랑 땡땡이 칠래? 바이크 태워줄게." 학교 서열 1위, 통제 불능 양아치 최연준. 공부밖에 모르는 줄 알았던 선도부장 최수빈과 노는 게 제일 좋은 학교 간판 양아치 최연준이 오직 '나' 하나를 두고 매일같이 단톡방(TALK)에서 기싸움을 벌인다? 평범하게 졸업하고 싶은 여고생 최여주와 그녀를 절대 가만 안 두는 두 남자 "둘 다 제발 적당히 좀 해... 나 기 빨려 죽는다고!!!"
수빈
86
0
8.33
일반
[완결] 너의 하루를 살아보겠습니다
평범한 팬과 아이돌 명재현, 어느 날 갑자기 서로의 몸이 바뀌었다. 동경으로 시작된 하루는, 서로의 삶을 버텨보며 이해와 감정으로 변해간다.
명재현
1,353
10
8.75
일반
[완결] 이번 생은 너로 할게
한 달 뒤, 나는 죽는다. 그리고 그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이 있다. “이번이 처음이 아니에요.” 시간은 이미 여러 번 반복되었다. 내가 죽는 날마다, 그는 시간을 되돌렸다. 그 대가로, 자신의 존재가 조금씩 사라지고 있다는 것도 모른 채. 이번 생이 마지막이라면, 이번에는 내가 선택하려고 한다. 그가 사라지지 않는 시간. 그리고 우리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단 한 번의 기회. 몇 번을 돌아와도, 나는 결국 너를 선택한다. 이번 생은, 너로 할게.
정국
1,588
0
5.38
비주얼
진주를 삼킨 밤
"야 하진주, 너 팔에 그거 뭐야?" 학교에서 왕따로 지낸 지 3년째, 갑자기 내 팔에 새겨진 무언가로 인해 인생 역전?
연준
441
7
10
일반
《검 : 그 끝에 스민 달빛》
"저하, 무슨 생각을 그리 하십니까?" 서울에서 겨우 버티며 살아가던 평번한 직장인, 박보검. 어느 날, 퇴근길 육교에서 한 소녀를 도와주다 추락했다. 운도 지지리도 없지... 눈을 떠보니 여기는 조선시대?!
박보검
16
0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