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계셨네요 , 대표님
아이돌 연습생인 류진. 데뷔조가 잡히는 날 전날부터 일어난 무서운 일. 류진은 무섭지만 새벽까지 연습을 했다. 어느날 데뷔조가 잡히게 되는데 , 류진의 이름이 들어가있었다. 류진은 기뻤고 데뷔조 친구들과 함께 연습을 바로 시작했다. 다음날 , 소속사 대표가 행방불명이 됐고 회사는 망하게 된다. 그 사이에서 류진은 너무 심하게 충격 받은 탓에 1주일동안 연습을 나가지 않고 집에만 있었다. 어느날 , 의문의 전화번호로 전화가 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