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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23634223
내가 볼라구 쓰는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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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좋아해요. 숨 마저 떨려서 발음까지 엉켰던, 목 까지 새빨갛게 물들은 너가 귀여워서 받아줬던 고백. 헤어져. 누나, 나 기억 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