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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edy
- 어제의 내가 오늘의 나를 죽였다. - 어둠이 달을 가리듯 우울이 나를 가렸다.
해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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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단편만 올립니다. (연애인을 해찬이로 설정한 이유는 제 최애라서-☆찡긋)
가장 큰달빛이 우리를 비출때 너와 나는 항상 함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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