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홈

Fanfic thumbnail image

비주얼 · 정한 · 완결

13살의 정략결혼

'우리 앞에는 아직 여러 해가 남아있잖아' 윤정한이 말했다. 정한이의 말은 맞았다. 우리 앞에는 아직 여러 해기 남아 있었고, 우리는 아직 , 아직은 가까워질 수 있었다. 몇일이 지난 후, 나는 내가. 냉철하게 보이지만 알고보면 따뜻한 내가, 아무나 믿지 않는 내가. 윤정한을 좋아한다는 것을, 아니, 어찌보면 사랑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렇다. 나는 그를 사랑했다. 그래도 우리 길은 순탄치만은 않았다. 하지만 우리는 이것을 이겨낼 것이다. 우리 '13살의 정략결혼'은 이제서야 시작했으니까.

2,802

78

9.89

구독자 21

에피소드 (21)
  1. [21]

    마지막 중요한 공지

    2022.08.04

    51

    3

  2. [20]

    크레딧 및 감사의 말씀

    2022.05.29

    63

    5

  3. [19]

    번외편 #2 [슬기가 여주와 정한을 떨어뜨렸다면?]

    2022.05.25

    61

    4

  4. [18]

    번외편#1 [여주와 정완이 정략결혼이였다면?]

    2022.05.19

    69

    3

  5. [17]

    이벤트#1

    2022.05.15

    74

    4

  6. [16]

    10화

    2022.05.15

    103

    5

  7. [15]

    신작홍보

    2022.05.04

    72

    3

  8. [14]

    9화

    2022.05.03

    90

    4

  9. [13]

    8화

    2022.05.02

    93

    5

  10. [12]

    7화

    2022.04.16

    115

    3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