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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

어쩔 수 없는 선택

남주 김태형과 여주 김여주의 어리지만 풋풋하고 애틋한 사랑이야기. “아버지 저 좀 도와주세요.” “내가 널 도와주는 대신 너도 언젠가 날 도와줘야 한다” 두 남녀의 사랑이야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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