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주얼 · 뷔
[공모전]그곳은 행복하니....?
내이름은 방희린 단짝 친구인 태형이 어렸을때 부터 우리는 정말 친하게 지냈지.근데 어느순간 부터 너가 남자로 보이더라 중딩때까지만 해도 설레지 않았는데....고딩되고나서부터 설레기 시작했어 우리만의 인사를 해도 설레고 너를 볼때마다 내 심장은 요동치더라...근데 너 좋아하는 애 알게 되고 나니 점점 더 질투가 났고 널 가지고 싶었어 항상 인기많은 너는 언제나 친구들이 옆에 있었지 하지만 난 포기하지 않았어 꼭 널 가지고 말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