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주얼 · 이창섭
[공모전] 너와 함께했던 봄날의 기억,
어릴때부터 혼자여서 상처가 많고 외로운 여주와, 어릴때 그런 여주를 옆에서 보듬어주며 위로해주는 창섭. 여주는 창섭을 좋아하지만 고백을 해서 창섭과 멀어지기 싫어 선을 그어놓고 그 이상으로는 가지 않기로 합니다. 그리고 그 선을 넘어가려 하는 창섭의 이야기를 다뤄볼 예정입니다. 창섭과 여주는 동갑이고요, 고등학생입니다! 둘은 같은 고등학교에 다닙니다:) 스토리 구성없이 막 시작해서 어색한 감이 없지않아 있겠지만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