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홈

Fanfic thumbnail image

비주얼 ·

미친사장님

돈이 시급했던 '나' 갑자기 존잘이 "내 비서가 되지않겠어요? 시급은 월 이 백인데" 돈도 돈이지만 미모에 이끌려 서명을 해버렸다.. 사람맞아...? 180도 돌변한 사장이 "그럼 이제 내것이 된거네?" '헐...'

0

0

0

구독자 0

에피소드 (0)

아직 등록된 에피소드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