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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Ymin
돈이 시급했던 '나' 갑자기 존잘이 "내 비서가 되지않겠어요? 시급은 월 이 백인데" 돈도 돈이지만 미모에 이끌려 서명을 해버렸다.. 사람맞아...? 180도 돌변한 사장이 "그럼 이제 내것이 된거네?" '헐...'
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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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온 날..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문을 열었지만... 기다리는건 악의(?) 일진.. 그만 실수로 일진 정국에게 물을 엎질렀다.... 그 날 이후 난 정국에게 셔틀아닌 셔틀을 당하고있다...
정국
남주 뷔의 막장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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