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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 지효
2006년 사고사로 처리됬던 8살 화영, 끝까지 타살이라 믿었던 10살 화진. 수많은 범죄들로 더럽혀진 암흑같은 대한민국. 누군간 이젠 손을 내밀어 줄때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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