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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 지민

다이어리

새해를 맞이하여 다이어리를 사러간 여주. 단골집이었던 팬시점은 문을 닫고 상가엔 처음 보는 허름한 문구점에서만 옅은 불빛이 새어나오고 자기도 모르게 그곳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곳엔 주인도 없고 필요한 물건을 고르면 그것에 맞는 돈을 통에 넣으면 된다는 글이 벽에 적혀 있었다 호기심에 다이어리를 고르고 문구점을 나오려하지만 출입문이 사라졌다 당황한 그녀는 그곳을 빠져 나가려하지만 벽에 글씨가 다이어리를 열어 보라는 문구로 바뀌자 다이어리 첫장을 연다 그러자 그러의 몸은 다이어리 속으로 들어가고 거기서 7명의 남자들을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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