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홈

Fanfic thumbnail image

일반 · 노아 · 완결

용감해지는 첫날

제 이름은 린지 재스민 디존입니다. 노아는 제게 가장 소중한 남자예요. 그래서 노아를 만나기 전에 태형과 함께 있다가 김태형이 저와 헤어졌어요. 노아를 잊을 수가 없어요. 노아를 언제나 소중히 여기고 의지할 거예요. 저는 노아의 보호자니까 아무도 노아를 미워할 수 없어요. 이제부터 노아는 제게 소중한 존재예요.

87

0

5.91

구독자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