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주얼 · 지민
이루어 지지 않는 첫사랑
평범한 여고생 윤예주는 이루어 지지 않았던 첫사랑의 아픔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예주의 첫사랑은 막을 내렸지만 짝사랑은 현재 진행형! 그렇게 열심히 짝사랑 상대인 태형에게 고백할 날만을 기다리는데, 드디어 대망의 고백날 예주는 태형에게 자신이 직접 만든 초콜릿과 목도리를 함께 주며 "태형아, 나 너 좋아해..!" 라며 자신의 솔찍한 마음을 털어놓지만 예주에게 돌아온 대답은 "미안, 이 고백 못받아 주겠다.." 라며 차이고 만다. 그렇게 가슴아픈 짝사랑 까지 끝내고 울면서 집에 돌아가는데... 편의점에서 첫사랑을 만나는 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