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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 강다니엘

첫 만낭

어느 한 날에 어떤 여자가 등산을 하고있었다. 그런데 어느 한 남자가 다가왔다. "누구세요?" "아 저는 강다니엘입니다.안녕하세요? 혹시 이름이 뭐세요?" "저는사나입니다" 그날부터 사나와 다니엘은 친구가 되었다. 다음날 아침 사나와 다니엘은 만나서 놀이공원에 갔다. 그리고 다음날 프로방스에 갔다. 힘이 쭉 빠진 사나는 집에 오자마자 잠이 들었다.다음날 기사를 보았더니 다니엘이 죽었다는 기사가 돌았다.그러자 사나는 "에이 설마"그런데 다니엘 매니저님께서 전화가 오셨다."저기 기사보셨죠" "네"그후로 사나는 매일 울어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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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만남

    2017.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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