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홈

Fanfic thumbnail image

비주얼 · 정국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

서로에게 사랑이 식은걸 눈치는 채고 있었다. 그저 날 바라봐 달라는 뜻으로 시작한 맞바람. 어디서부터 우리의 사이는 틀어진 것일까 다시, 돌릴 수 있을까.

0

0

0

구독자 1

에피소드 (0)

아직 등록된 에피소드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