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 정국원문 보기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서로에게 사랑이 식은걸 눈치는 채고 있었다. 그저 날 바라봐 달라는 뜻으로 시작한 맞바람. 어디서부터 우리의 사이는 틀어진 것일까 다시, 돌릴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