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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 박지훈

싸가지 도련님이 좋아요!

엄마가 돌아가시고 17살이란 어린 나이부터 세계 최고 대기업 사장님 도련님집에서 일하게 된다... 근데 이게 왠일..? "야 내가 더 나이 많으니까 반말깐다" 존나 싸가지없어..!!! 근데...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좋아지는건 기분탓이겠지...? 표지를 만들어주신 "남사친 이대휘"를 쓰는 다솜언니!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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