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주얼 · 뷔
소꿉친구 김태형이 너무 좋아요ㅠㅠ
주인공인 여주는 16년지기 소꿉친구가있는데 그 친구의 이름은 '김태형'이다.여주와 16년동안 같은 학교에 같은 반을 안돼본적이 없어서 항상 붙어있다.심지어 집도 동거를 하기때문에 서로가 떨어질 일은 절대 없다. 16년동안 같이 다니면서 여주는 태형에게 우정이 점점 사랑으로 바뀌는 마음을 처음에는 부정을하다 끝내 인정을한다.하지만 여주는 좋아하는 티를 내지않는다.여주의 반대로 여주를 좋아하는 태형은 좋아하는 티를 무척이나 많이 내지만 '너 여주좋아해?'라고 물으면 바로 '아니.'라고 말하며 부정을한다.하지만 태형도 끝내 인정을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