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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태용

난 다시는 널 사랑하지 않을 거야.

여주에게 사채를 빌린 도영, 도영의 애인이었던 태용. 지독한 연의 시작이자 동시에 저주, 도영을 사랑하면서 여주을 사랑한 태용의 이야기. 알페스와 나페스가 결합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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