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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 호시 · 완결

너에게 퐁당

전남친에게 쫓기다 예기치 못하게 바다에 빠졌다. 우연치않게 바닷속에서 생활한다는 인어도 아닌 바닷사람이 자신을 구해주며 이제 갈 곳도 없는 이지하에게 나타난 한줄기 희망, “우리랑 같이 사는건 어때?,가족이 되어줄게” (이곳에 나오는 모든이야기는 해당 아티스트들과 전혀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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