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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

미안하니까..제발 울지 말아오..낭자..

새로운 학교, 새로운 학년, 기대되는 마음으로 집을 나선 이여주... 하지만..교문 앞에서 쓰러져 조선시대로 오게 되는데...!! 그녀를 집착하고 소유욕 넘치는 자와 그녀가 울지 않고, 행복하길 바라는 자... " 짐은..여주, 그대가 짐의 옆에 있기를 바라오.. " " 낭자..제발...나의 옆에 있지 않아도 괜찮으니..제발 울지말아오.... " " 집에 돌아가고 싶어요!! 나는 누구의 물건도 아니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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