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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정국

여름이었다

그해 여름은 누구의 것 이었을까 그해 여름의 주인은 우리였다. 널 만난뒤 모든 일은 여름에 이루어졌다. 나는 우리가 처음 만난 그해 여름을 잊을수가 없다. 널 사랑했고, 사랑하고, 사랑할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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