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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

일식

조선의 왕좌를 반정으로 빼앗은 김씨 가문. 아버지 김태운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를 세자 김태형과 사랑에 빠진 세자빈 월의 사랑이야기 역사적 사실과는 관계없는 허구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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