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주얼 · 강다니엘
사투리에 생명
놀이터에 아무도없어서 난 그네로 가서 그네를 먼져찜했다 그러자 뒤에서 누군가 오는 발걸음이 심상치않았고,난 뒤를 돌아보았더니 어깨넓은 동갑내기 친구인 강다니엘이었다.난 두근거렸고,강다니엘은 내옆그네에 앉았다 그이후 강다니엘이 먼져 말을 걸었다. 사투리였다!!! ''마,내옆에 꼭 붙어다녀라~.마'' 난 심장이 두근두근@~@심쿵하였다 난 대답도하였다.''내!!'' 다니엘은 나에게 예쁜미소를 보이며 머리를 쓰다듬고서''내일 보자이가♡'' 라며말하고 가벼운발걸음으로 갔다.!!난 볼이^~^시뻘것다 내일 학교를갈수있을지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