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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 정국

좋아해줘

"나는 나중에 어른이 되면 꼭 정국이랑 결혼할꺼야!" 초등학생 시절, 나는 정국이에게 고백을 자주하곤 했다. 그럴 때마다 싫다며 나를 차갑게 내쳐내는 전정국. 고등학교를 입학하고 나서, 내겐 늘 무뚝뚝하기만 했던 그의 행동이 변했다. 서로를 좋아하지만, 쉽사리 말을 못하고 쩔쩔매는 둘의 '친구가 연인이 되는 과정', 함께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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