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세훈원문 보기4월 서울의 기적그는 4월 서울에서 태어나 눈부신 빛 속에서 자랐습니다. 세훈이 되어줘서, 나의 밝은 길잡이가 되어줘서 고마워. 우유 시를 쓰던 꼬마 오세훈이가 이렇게 훌쩍 자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