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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 지민

나의 횡포한 이웃

그가 제 삶과 세상에 들어온 건 제가 초등학교 4학년 때였습니다. 감히 그에게 사랑을 표현할 수 없었지만, 어느 날 운명은 돌이켜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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