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박지훈원문 보기[박지훈 빙의글] 단종 이홍위, 운명을 거스른 사랑역사를 알고 조선에 떨어진 여자 김연우. 곧 모든 것을 빼앗길 운명의 왕, 단종 이홍위와 마주하다. 바꿀 수 없는 운명 속에서 시작된 사랑, 그 후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