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정국원문 보기라디오 FM 97.9치직... [오늘 유독 날이 춥다고 하니...] 고요한 차안을 가득 채워주는 달콤한 목소리. FM 서울 97.9 내가 즐겨 듣는 라디오 채널. 그 목소리의 주인공을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