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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 정국

테트리스

우린 테트리스 같았다. 우린 맞춰진 칸 안에서 우린 블록을 쌓으면 다른 블록이 다시 나타나는것처럼 우린 반복되는 삶을 산다.우린 가끔 아프기도했고 화나기도 했다. 하지만 우리가 가장 필요했던것" 행복"이였다. 민윤기×김여주×전정국×박지민 이 넷에 아프기도 슬프기도 기쁘기도한 우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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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사랑하니?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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