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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 호시

황제와 꽃

폭군 황제가 다스리는 황궁. 천재 악사 지훈은 황제가 끔찍이도 아끼는 꽃, 애화의 전속 악사로 부름 받는다. 그러나 황제는 지훈이 애화의 얼굴을 보는 것 조차 용납할 수 없었다. "이제는 아무것도 담아서는 안 되는 저 눈을... 뽑아라!" 지훈은 저열한 욕망으로 자신의 눈을 멀게 만든, 황제와 애화에게 목수를 결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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