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 지민원문 보기첫번째 벚꽃, 그리고 마지막 벚꽃첫 번째 사랑, 그리고 마지막 사랑의 이야기. 그들의 서툰 사랑, 올여름 설레는 로멘스로 분홍빛 벚꽃을 피워 보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