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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에서의 키스

- "나랑 같이 춤춰" - "국아, 나 너무 추워, 농담하지 마" - 태형은 어색하게 웃었지만, 전은 진지한 표정을 유지했다. - "나랑 춤춰, 태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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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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