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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

그 무리 홍일점

[부제] - 조금은 천천히 네게로 갈게 18년 모태친구 태형과 여주, 태형은 언제부턴가 여주를 좋아하게됐다. 그런 태형의 마음을 여주는 쉽게 알아채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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