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주얼 · 백현
짝사랑이라는 폭력.
자신의 삶이 드라마라고 치면 주인공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우리 여주! 조연비는 자신의 삶이 드라마라 치면 남자 주인공이라고 생각하는 변백현을 짝사랑 중! 하지만.... 자신의 삶이 드라마라고 치면 여자주인공이 되는 즉, 주연이라 생각하는 주연하가 변백현을 좋아한다?! 역시...드라마는 주연 둘 즉, 주연하와 변백현이 이어져야 겠죠? 우리 조연비의 슬프지만 설렘가득한 짝사랑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짝사랑이라는 폭력' "나는 그저 엑스트라일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