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주얼 · 지민
빛나는 고양이 두마리
숲속에서 빛나는고양이 두마리는 어떤 저택으로들어가 어떤 한여주라는 여자아이를 발견한뒤 저택에서 나갈려는 참에 어떤 지민이라는 남자에가 그 빛나는 고양이를 잡아 아주 마음대로 굴고 쓰는데 한여주는 그 빛나는 고양이들을 보고 슬픈을 참을수 없고 미안해서 쉬어라고 아무도모르는 자기에 방에갖다놓고 키우는데 그 빛나는 고양이는 나가고싶어 밖으로 보내주었더니 빛과함깨 어떤 숲속으로들어가고 고양이가 살았던집을 여주에개 보여준뒤 아무도모르게 살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