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야만해, 알리려고 시작한거잖아,몸이 상해도,그건 남기고 가자고,다짐했잖아이따위 우울증,고통 다 감안하고 시작했잖아...근데 왜, 왜 아플까또 생각나서?아님.. 또 후회되서?모르겠어 나도 잘..그때의 감정이 생각나서,그때의 감정이 몰려와서이게 책임이란건가봐,그때의 감정이, 아픔이 배로 몰려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