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늦게올려서 미안하고..채영아 진짜 미안해..내 바보같은 행동이 너에게 상처를 줘버렸네. 보정사용법이 너무 같아서 나도 놀랬네..푸린이 작에 보정사용법 보고 조금 긴가민가 했을 때 그냥 안했었어야했는데 그걸 그냥 넘겨버려서 이렇게 도용이 되어버렸네 아무리 반모자라도 나한테 실망 정말 많이 했을텐데 이 와중에도 이제 너랑 잘 못지낼까봐 걱정하는 내가 너무 한심해..ㅎ 애초에 내가 잘못 했으면서..진짜 너무 미안하고..나한테 욕해도 상관없고 나를 반박해도 좋아 이런 언니라서 너무 미안하고 진짜 내가 너무 잘못했어..고민하지말고 차라리 물어보거나 하지말걸 그랬네..변명이라고 느낄수도 있는데..내가..채영이를 아꼈기 때문에 더 후회되고 내행동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해보고 나 자신의 반성도 열심히 하고있어 그리고 누구보다 내잘못 더 잘알고있고..나 때문에 피해갔을 쵸힌이에게도 정말 미안해 내가 진짜 무례했다..ㅎ 한사람의 소중한 아이디어를 이렇게 따라했으니 진짜 내가 너무 못된사람이고 아무리 내가 몰랐다고해도 도용은 도용이니까 용서가 되지 않겠지만 정말 많이 반성하고 있고..정말 미안하단 말밖에 해줄 말이 없는거 같아서 진짜 미안하다..ㅎ 미안하다 또 미안하다 또 미안하다 하지만 내 미안한 마음을 표현하기엔 미안하단말밖에 없을거같아서 그래..내가 진짜 너무 미안한데 어떻게 해야 너에게 좀 더 잘 전해질 수 있을까..많이 고민해봤지만..역시 진심이 담긴 제대로 된 사과가 제일 좋겠지..정말 너가 내앞에 있다면 진짜 무릎꿇고 빌게..너무 미안해서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다..아무래도 이런일이 있었는데 쉽게 용서되긴 않겠지..? 채영이도 화가 날것이고 속상할테니까..늘 미안하기만 하네 진짜..정말 민폐되고 언니인데 동생보다 더 못한것 같아서 더더욱 미안해..앞으로는 다시 절대 이런 일 없도록 더욱 조심할거고 늘 물어보고 반모자들에게 민폐 안되고 더 조심하고 생각하는 채리옌이 될게..정말 상처 많이 됬을텐데 다시 한번 채영이한테는 너무 미안해..쵸힌이도..앞으로는 꼭 조심하도록 할게 같은말 계속 반복하는거 같고 너무 못된언니라서 정말정말 미안해..ㅎㅎ 너무 미안해..그리고 항상 고마워..채영아..주말인데 기분안좋아지게 해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