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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마지막

안녕하세요. 벌써 오늘이 2020년의 마지막 날이네요.

올해 사건 사고가 유독 많았던 탓에 2020년이 되게 빨리 지나간 것 같네요.

2020년에 세븐틴이라는 그룹을 덕질해보고, 팬플러스라는 앱에서 다양한 글들을 보고 이렇게 직접 글을 써보기도 했네요.

2021년에는 제가 조금 더 성장한 모습으로? 여러분들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내일은 연재일이 아니지만, 새해맞이로 하나 올라갈 예정이고, 부족한 제 작품 봐주신 약 800명의 독자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글을 써서 여러분들과 소통도 하고 싶네요.

2020년이 많이 아쉽게 끝나는 것 같지만, 그만큼 알차게 보낸 것 같기도 해요.

그 중 여러분들을 만나 이렇게 글을 쓴다니 정말 기쁜
마음 뿐입니다.

2021년에는 제가 현생에 좀 더 집중하기 위해 평일에
에피소드가 올라가는 일은 드물 것 같습니다ㅠ

그래도 저는 일주일에 2연재 이상을 약속했으니 꼭!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제 못난 작품 봐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2020년 한 해도 정말 수고 많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