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시작하기 전에 상황을 설명 하겠음. 이것은 내가 보고
싶어서 쓰는것이기 때문에 글이 엉망진창이 되도 이해 바람.
본격적인 상황설명을 하자면, 여주네 아버지는 굉장히 엄하심.
그래서 여주도 정국이가 처음이었음. 연애, 허그, 키스 그냥
싹-다 처음임. 근데 여주가 성인인데도 부모님이랑 같이 산단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집에서 데이트 하는 것도 문제가 있엏고. 사실 여주와 정국은 비밀연애였다는것. 친구들 몇명만 알고, 부모님들은 다 모르심.
어느날은 여주와 정국이 여주네 집(아파트) 현관 쪽에서
여주네 부모님 몰래 만나서 서로 안고있었음. 근데 그때!!
딱, 여주네 아버지 한테 걸려버린것이지~ 그 후로 뭐다?
둘은 어쩔수없이 헤어짐. 내가 말했지. 여주네 아버지 엄청
엄하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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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로는 진짜 둘은 만날수가 없었음. 여주네 아버지가 여주
핸드폰에 있는 정국이 번호, 메세지 정보 등, 다 지워버리셨
거든.
근데 여주에게 남은 정국이의 흔적이 딱 하나 있었음. 갤러리.
둘은 만나면 사진을 그렇게 찍어 댔거든?
그래서 여주, 정국의 갤러리는 거의 서로의 사진으로 꽉- 차 있을 것이지.
그 많은 사진 중에 여주가 제일 좋아하는 사진. 아니 짧은
동영상 이라고 해야하나?
이건데.

이게 여주가 가장 좋아하는 거임.
그럼 여주는 또 매일 밤마다 몰래 방에서 이불 뒤집어 쓰고
이 영상 보면서 그리워하고, 하루를 마무리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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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나올 외전 있음!
몰래 신작 내고 튀기><
